2009/06/29 20:07

필리핀 국내선-국제선 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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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국내선에서 국제선공항으로 가는법

http://www.philinside.com/137



naver카페

[마닐라정보]마닐라국제공항, 터미널 2 센테니얼 공항 | 필리핀 모습
중앙에 있는 관제탑.
저곳을 기준으로 'ㄴ자'모양으로 공항이 세워져있다.
한쪽은 국내선 다른 한쪽은 국제선으로 구분되어진다.
 

요래요래 한국말로도 써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 이며...공항에서 급하게 '스텐바이'하는 사람들에게 '노쇼'나는 사람들의 티켓을 주기 위해서
출발시간 45분전까지 보딩 수속을 밟으라는 글이다.
필리핀은 항상 공항이 복잡하며 공항입구에서 티켓과 여권을 확인하고 엑스레이를 통과한후에 공항안으로 입국이 가능하므로
통상적으로 2시간 이전에 손님을 공항에 모셔다 드린다.
 
우리나라와 같이 1층은 입국장..3층은 출국장이다...한쪽날개인 국내선 들어가는 입구쪽이다.
카메라의 위치는 더 이상 들어갈수없는 지점에서 찍은 것이다.

좀 땡겨서 찍은 ....지난 10월에 허니문온 고등하교 친구넘(노란티) 도스팔마스 갔을때 들어가는 모습을 한장 담았다.

위에서 말한 국내서 들어가는 입구..경찰처럼 유니폼입은 공항 직원이 티켓과 여권을 확인하고 탑승객을 들여보낸다.
'열라 치사 짬뽕나...몇그릇....10그릇...'(개그야 버젼)

오른쪽이 국내선 들어가는 출국장..정면에 보이는 쪽이 국제선 청사이다.

이곳은 국제선 입국심사받구 짐찾고 짐태그 확인후 나오는 장소이다.
카메라 위치가 가이드등이 손님들을 기다리는 만남의 장소라고 생각할수있다..
허리높이의 바리케이트 앞에...따닥 따닥 많은 미팅보드가 있다. 손님들 성함과 여행사 이름있는 것으로
손님이 본인의 이름을 확인하고 가이드하고 만나는 장소라고 할수있다.

위 사진 좀더 뒤에서 찍은 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이드...참 많다 마닐라 바닥에...ㅡㅡ;;
내가 젤루 잘하는 가이드지만....
아무도 그렇다고 말해주지 않지만....
 
제목에서 말했지만 이 곳 공항은 필리핀에어라인(PR)과 에어필리핀(2P)만이 이용하는 공항이다.
필리핀 독립 100주년 기념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하여간..
필리핀 항공사만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은 조그많고 지은지 얼마 안되 깨끗한 시설을 유지하고 있다. 인천공항하고도 비슷한 느낌으로 통유리를 벽면으로 사용해
시원한 느낌이 드는 공항이다.
 
이 공항을 보면서 김포공항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만 다닐수있게..국제선...
보수해서 이용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서울서 지근거리이며 내국인을 위해서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 보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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